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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covid-19 확진 일기(2)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입소 1일차

 코로나 covid-19 확진 일기(2)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입소 1일차

코로나 covid-19 확진 일기(2)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입소 1일차20. 12. 13.눈을 떠보니 오늘도 여전히 아프다, 열은 많이 떨어졌지만 근육통, 인후통, 미각상실은 계속되었다.원래 물 대신 커피를 마실 정도로 커피를 좋아하지만, 코로나는 신기하게 눈뜨자마자 물을 찾게 될 정도의 갈증이 났다.목이 너무 건조하고 목이 너무 아프다 보니까 물을 자주 찾게 되었다.13:00 강북구 보건소에서 성남에 위치한 코이카 생활치료센터로 가기 위해 준비를 마치고 기다렸고, 13:30 강북구보건소 구급차에 올라탔다.나는 가방에 슬리퍼를 안 챙기고 일부러 슬리퍼를 신고 구급차에 탔는데, 이게 웬걸..구급차 안이 너무 추웠다. 분명 패딩을 입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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