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covid-19 확진 일기(6)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입소 5일차 20. 12. 17.오늘도 가족들과 컨디션이 어떤지 보고하며 하루를 시작했다.엄마가 있는 남산 생활치료센터에서는 벌써 퇴소 날짜를 정해줬다고 했다.24일이라고 했는데, 이틀이나 먼저 들어온 나는 아직 퇴소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다.맛이 좀 돌아와서 맛있게 먹었다.평소에 바나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고 바나나의 참맛을 느낄 수 있었다.이때 퇴소하면 바나나 사먹어야지 했었는데, 퇴소하고 바나나 정말 원없이 먹고 있다.호박죽 반이랑 대만식촉촉샌드위치, 딸기우유까지 먹었다.매끼니 밥을 먹고 정말 먹자 마자 침대에 가서 누웠다.꿀호..........
코로나 covid-19 확진 일기(6)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입소 5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