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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covid-19 확진 일기(9)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입소 8일차

 코로나 covid-19 확진 일기(9)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입소 8일차

코로나 covid-19 확진 일기(9)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입소 8일차 20. 12. 20.아빠가 제일 먼저 일어나셔서 안부를 물었다.오늘은 상태가 어떠냐고, 아빠는 괜찮다고 그리고 태릉 생활치료센터의 자주하는 질문을 사진 찍어서 보내주셨다.누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체온을 재니 37.2도였는데, 조금 지나니 36.7도가 나왔다고 했다.더 안좋아지나 걱정이 됐는데 다행이었다.오늘 아침도 역시 다양하게 메뉴가 나왔다.복떡방(바람떡)과 우유, 호박죽을 먹었다.콘푸로스트는 안먹고 삼립에서 나온 슈는 간식으로 먹었다.복떡방 바람떡이 진짜 맛있었다.하나만 더 먹었으면 어떨까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퇴소하고 나서 제일 먼저 인터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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