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도용 논란 4억번 염따,원작자와 합의 수익금 전부 지급,마미손의 저작권(상표) 인식 염따 티셔츠의 일러스트 무단 사용, 디자인 도용, 저작권 논란 최근 판매한 티셔츠의 일러스트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랩퍼 염따가 "수익금 전부를 원작자에게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원작자인 코린나 마린은 4일 인스타그램에 "한국 래퍼 염따가 내 작품인 '투 더 문(To the Moon)'을 훔쳤다"며 "그리고 그걸 상품으로 판매했다.
그는 이 상품을 판매해 36만 달러(약4억2400만원)를 벌었다고 한다"고 올렸다. 그러면서 염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당신과 기꺼이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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