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nerboy62, 출처 Unsplash TV, 인스타 세상의 사람들은 세상 걱정 없이 호사스러워보이고 또 딱히 나보다 잘 먹고 잘 살지 않아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여기저기 들여다봐도 나보다 행복해 보이는 사람 투성이 같지만 그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다.....
는 식의 일반화는 하고 싶지 않네요. 사람은 원래 당장 자기 힘든 게 가장 힘든 법이니까요.
복에 겨운 시덥지 않은 고충일지, 속은 곪아 터졌지만 감추며 사는 건지 보이는 걸로 어느 쪽이다 단정 지을 순 없습니다. 결국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생각합니다.
우린 이미 평생 다 써도 티도 안날 재산을 가진 사람들이 스스로 유명을 달리하는 뉴스를 많이도 보아왔죠. 아니 아무리 힘들어도 그 정도로 돈이 있으면서 왜??
라는 생각을 철없던 시절엔 나도 숱하게 해본 것 같아요. 당장 의식주를 해결하기 곤란하거나, 거의 재난 수준의 큰일이 벌어지지 않았는데도 불행하고 우울하게 느껴진다면, 그 주간이 너무 길고, 자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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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파민이 주도하는 행복의 모순 - 호르몬과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