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첫 봉사활동 지각할뻔했는데 겨우겨우 지각 안 한 날 ^^ 공식 계란 마스터 등극한 사람이 바로 접니다. 이제 혼자서도 계란 뚝딱!
계란이 제일 쉬웠어요~ 주방에서는 열심히 채소 씻고, 손질하고 주방에서 씻어주면 밖에서는 과일 예쁘게 자르고 다듬습니다. 과일 샐러드 용이에요!
김밥에 들어갈 재료 손질과 단무지 무침까지 알아서 착착 일을 찾아 해줍니다. 화구에서는 맛있는 떡볶이와 꼬치어묵 튀김을 요리 중이에요~ 그렇게 김밥 재료가 다 완성되면 열심히 김밥 공장 가동하고~ 어른용 고추 김밥 아이용 불고기 김밥 예쁘게 썰어줍니다.
꼬다리나 못생긴 건 저희가 먹고 예쁜 것만 아이들 줘요~ 세팅까지 완벽하게 끝~ 솔직히 저희가 했지만 너무 음식 정갈하고 예쁘게 잘되지 않았나요? 보존식도 담아주고 아이들에게 서둘러 배식해줍니다.
배식이 끝나고 난 뒤, 아이들보다 더 맛있게 잘 먹는 나 그리고 오후 놀이 시간~ 아이들이랑 보드게임도 하고 갑자기 네일아트도 받았어요 ㅋㅋ 떼어지는 네일이라 편...
원문 링크 : 25년 1월 보육원 봉사활동 (인기 스타 등극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