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앤아웃 햄버거 길고 길었던 그랜드 서클 여행을 마치고 이제 다시 라스베가스로 출발합니다. 그랜드 캐년과 라스베가스 사이에는 나름 들릴 만한 곳이 꽤 있답니다.
날이 밝을 때 이동한다면 셀리그먼 지역에서 미국 대룩을 가로지르는 루트 66의 분위기를 느낄 수도 있구요, 아니면 후버 댐을 관광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일 그랜드 캐년 관광을 마치고 해가 진 이후에 라스베가스에 가는 일정이라면 위의 관광지를 방문하기가 어렵죠.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쉴 때 루트 66을 기념하는 분위기는 살짝 느낄 수 있지만 그랜드 캐년에서 라스베가스 가는길 루트66 뭔가 아쉬움이 남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인앤아웃을 한 번 떠올려주세요.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 그랜드 캐년 관련 투어 상품에 빠지지 않는 식사 장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인앤아웃은 미국 서부 여행시 꼭 한 번 방문해보셔야 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인데요, 파이브가이즈, 쉑쉑과 함께 미국 3대 버거에 속하기도하죠.
파이브가이즈 및 쉑쉑 모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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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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