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뮤지컬 #뮤지컬 #팬텀 #팬텀더뮤지컬라이브 #뮤지컬실황 #뮤지컬을영화관에서 #뮤지컬리뷰 #감상문 나는 대학생 시절 뮤지컬 광팬이었다. 주 1~2회 학교 근처 멕시카나에서 알바하고, 한달에 10만원 초반대의 월급을 받으면, 그 돈은 다 뮤지컬 보는데에 썼다.
학생에게 너무나 큰 돈이고, 부모님이 주신 용돈으로 계속 뮤지컬을 볼 수는 없었기에 참 좋은 기회였던 알바. 문득 사장님 부부도 그리워진다.
덕분에 뮤지컬을 잘 볼 수 있었어요! 꽤 오랜 시간 내 열정을 다 바쳤던 취미의 기억이 희미해질만큼 직장생활과 코로나 등등의 이유로 뮤지컬을 못 본 지 꽤 오래되었다가, 티빙에 올라온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를 보게되었다.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 파리 오페라 하우스의 어둠만이 가득한 지하,그곳에는 천재적인 재능을 지녔지만 흉측한 얼굴 탓에 숨어... movie.naver.com 뮤지컬 팬텀이 공연장에 올라왔을 때에는 막상 볼 생각이 들지 않았다. 좋은 좌석에서 보지 않으면 제대로 ...
#
감상문
#
뮤지컬
#
뮤지컬리뷰
#
뮤지컬실황
#
뮤지컬을영화관에서
#
티빙뮤지컬
#
팬텀
#
팬텀더뮤지컬라이브
원문 링크 : 멜로디 멜로디~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