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이판의 메인 마나가하섬 보트스노쿨링+패러세일링+장비+음료+아이스박스 가격 기억안남 마나가하섬은 보트를 타고 이동하게 되는데 한 15분? 20분정도 들어갔던것 같다 선착장도착하면 사람들이 내리는데 보트스노쿨링하는 사람들은 안내리고 다시 섬에서 멀리 이동한다 섬근처에서 스노쿨링해도되지만 더 다양한 물고기들을 볼수있다고 해서 보트스노쿨링까지 추가했다 아주 후회없는 초이스 물고기들 밥주라고 소세지도 줌 보트 스노쿨링 종료 후 섬으로 다시 복귀!
뱃살 돼지 아줌마의 한컷 근데 솔직히 죄다 한국인이라 해운대인줄알았다.. 자리쟁탈전 새 진짜 어마무시하게 많음 무서울 정도로 많음 유튜브에서 알려준 명당 자리 앉았다가 새똥오질라게 맞고 사람들 많은곳으로 옮겼다 사람들이 없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처음에 새똥 맞을때는 소리지르고 난리쳤지만 몇번 맞다보니 익숙해지는거같기도...
좀 쉬다가 패러세일링을 하기위해 선착장으로 다시 갔다 패러 글라이딩도 해봤지만 진짜 패러세일링은 .... 뻥뚤린 바다위에...
원문 링크 : 사이판 여행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