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서 신나게 아침까지 놀다가 다침 ㅎㅎ.. (자랑?)
재수도 재수도 이렇게 없을수가ㅋㅋ 19살 때 오른쪽 정강이가 골절돼서 큰 수술을 받았었고 20살 때 철심 빼고 작년에는 거울 모서리에 찍혀 발등 찢어져서 꿰맴 혐주의 ㅇ ㅇ ㅇ ㅇ ㅇ ㅇ ㅇ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랬는데 이번에는 또 삐끗했는데 발등이 골절되어 버렸쥬?? 꿰맨 곳 밑에 또 이렇게....
바로 아침에 택시 타고 응급실행 에라~ 이 부위는 붙는 부위도 아니라 수술해야 한다 했음 척추마취해 본 적이 있어서 더 무서웠음 ㅠ 응급실에서 조치하고 원장님 보려면 오래 걸린다 해서 집 근처 다른 병원으로 넘어감 이 와중에 만취 한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내 생일 케이크도 만들어서 병원에 갖다주뮤ㅠㅠㅠㅠㅠ감동의 눈물 간호사 선생님들이랑 나눠먹음 몰래 탈출해서 집에서 참치 시켜 먹고 나가서 고기 먹다가 호출 떠서 강제 귀가당함 금식ㅠㅠㅠㅠㅠ 수술시간도 안 알려주고 무한대기 다행히 많이 늦지 않고...
원문 링크 : 병원에서 보내는 나의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