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잡초도 뽑고 집 청소를 하기 위해 시골집을 방문했어요. 2주 만에 방문하는 거라 마당에 낙엽도 많이 쌓여 있고 잡초도 많이 보이네요. 시골집은 관리하는 게 힘들어요.
이전 방문에는 감이 익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보니 제법 많이 익었고 일부는 땅에 떨어져서 청소하느라 힘들었어요. 텃밭에도 고추, 가지 등이 열려 있어요.
마지막 가지는 금쪽이가 수확하는 걸로 ㅎㅎ 오이는 이제 가을이 되면서 다 시들어 버려 정리를 해야 겠어요. 힘들게 같이 청소하고 텃밭을 가꾸는 게 힘은 들지만, 저도 금쪽이도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청소와 텃밭 가꾸기를 끝내놓고 잠시 휴식시간. 금쪽이는 해먹에서 편안하게 누워 있네요.
감나무에 감..........
조용한 시골집에서 휴식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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