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티에요 오랜만에 소품샵 리뷰를 올리게 되었어요. 대학생때는 경대쪽에서 자주 놀았는데 학교 졸업하고 나니 집(명지)에서 너무 멀고..
주차하기도 마땅치 않아서 자주 안오게 되는거 같아요. 혜니가 부산에 왔는데 안볼 수 없잖아요 밥도 먹고 소품샵도 구경다녀왔어요.
그 중 미나리아 잡화점 후기부터 올려보려고 합니다. 미나리아 잡화점에 임대가 붙어있더라구요.
영업중이시니 들어가시면 됩니다. 곧 폐업하시는거 아닐까 추측해봅니다ㅠㅠ 매일 12:30 - 20:00 내부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깜찍한 머리끈, 팔찌 등이 제일 앞에 진열되어 있었어요.
가운데에는 접시와 컵 등 진짜 소품들이 놓여져있었어요.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하나 사올뻔 했습니다.
안쪽에는 향수도 판매중이셨습니다. 빠질 수 없는 간식거리들과 다양한 종류의 키링들도 있었어요.
다꾸템들도 보였는데 제 취향은 아니라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애기들한테 사다줄까 살짝 고민한 귀여운 볼펜들 귀여운 가챠들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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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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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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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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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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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가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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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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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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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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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샵
원문 링크 : 경성대부경대 무인소품샵 추천 '미나리아잡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