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티에요! 오늘부터는 대문자 P들의 제주도 여행기를 포스팅할 예정이에요.
제주도 얘기가 나오자 마자 이틀만에 계획+예약 해서 주말에 빡세게 다녀왔답니다. 첫번째 포스팅은 런베뮤입니다.
첫째날 날씨가 너무너무 맑고 좋았어요. 잘 몰랐는데 런베뮤가 공항에서 멀더라구요.
막상 도착하니 사람이 많이 없어 신나게 뛰어갔는데요.. 매장에서 먹고 가려는 웨이팅이 150팀이 있더라구요...?
아니 요즘 제주 여행 안온다면서요.. 그래서 포장해 나오는걸로 급선회!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런베뮤에 수프도 파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미친 베이글들의 향연 다 떨어진 베이글도 바로바로 채워넣을 수 있게 잔뜩 쌓여져있었어요. 쌓인 베이글들에서 볼 수 있는 감자치즈 베이글의 인기 크림치즈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감자치즈 베이글 바질베이글 트러플 버터 베이글 잠봉 베이글 쪽파크림치즈 베이글 베이글 햄버거 (?) 다양하게 주문해서 포장해 나왔습니다!
런베뮤에서 드시고 가실 분들은 꼭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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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보다 가까운 듯한 '제주런던베이글뮤지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