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오예에서 약 4만 원을 문구류에 지른 사람의 후기입니다. 6월 중순에 친구들과 캠핑장에 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수원 행궁동쪽도 놀러 갔었습니다.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저 날 날씨가 정말 좋아서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습니다.
정말 날씨가 무척 좋았습니다. 수원 행궁동쪽에 그래도 한 5번째 오는 거 같은데, 올 때마다 수원 행궁동쪽도 확실히 계속 번창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이날 밖에 계신 분들 표정이 모두 행복해 보였습니다. 날씨가 말도 안 되게 좋았어요. 1년에 3번 있을 것 같은 날씨였어요!
수원 행궁동에서 망설임 없이 사소한 오예로 이동합니다! 친구들이 수원 행궁동 오면 가보고 싶은 데가 있냐고 물어봤을 때, 딱 한 곳 가보고 싶었습니다.
사소한 오예요! 문구 소품샵인데 사장님이 문구에 대한 철학도 있고, 문구류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으로 느껴져서요.
사소한 오예 사장님 인터뷰 같은 게 있을 줄 알았는데 없네요?! 언젠가 문구류에 대한 이야기로 글로 만나 뵐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