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닐라예요🏻️ 아침에 신랑 출근할 때 같이 나갔다가 인제 들어 와서 잠시 엉덩이 붙이고 다시 나갈 거예요 오늘은 남구청-시청 일정이 있었어요 열혈 시민 바닐라씨! 중간에 혼자 맛있는 포케도 먹었고요 며칠 사진이 쌓여서 일상글 하나 올리고 운동 가요 어제 아침 봉사 시작 전 커피타임 늘 배울 점 많은 봉사자분들과의 대화는 감사한 시간이예요 자주 오시는 손님께서 꽈배기를 한 박스 사오시면서 2011년도에 담았다는 매실청도 가지고 오셨어요 세상에 2011년도에 담았으면 햇수로 14년 정도 된 거잖아요!
선생님들이 약이래요 한잔 물에 타서 주셨는데 오래 돼서 쓸 줄 알았는데 쓴맛도 없고 많이 달지도 않고 좋은데요 꽈배기는 금방 만들었는지 따끈했어요 저 꽈배기 안 먹어요 이런 종류 싫어해요 근데 세개나 먹었 우리 신랑 알면 놀랄 거예요 배드민턴 라켓이 여러 셋트 기부 들어 왔어요 아름다운 가게 특성상 물건들이 다 거의 새거고 빨리 나가요 좋은 물건들을 기다렸다 사가시는 분들도 많...
원문 링크 : 이쯤되면 홍길동 김바닐라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