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닐라예요 제목은 소소한 일상이지만 숨가쁜 하루를 보냈어요 공식 일정만 세개니까 소소하다면 소소하지요 뭐했는지 가르쳐 드릴게요 아! 그 전에 말씀드릴 거 있어요 저 누적 방문자 수 30만 찍었어요 제가 숫자 감각이 없어서 계속 29000 좀 넘는 줄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까 3만 넘었나 하고 있었는데 0이 하나 더 있어서 신랑한테 자랑했어요 누적이라 뭐 의미있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좋은거죠?
좀전에 캡쳐했어요 근데 소개글에 왜 문장 띄우기가 안 되어 있죠? 원래 그런가?
방금 봤어요 이렇게 대충 해놓고 30만 어쩌고 하면 부끄러운데 말이죠 오늘 아침에 차가지러 갔어요 어제 술 마시고 차 놔두고 와서 운동삼아 걸어 갔어요 어제 차 놔둑 걸어 오는데 갑자기 비가 미친듯이 퍼부어서 우산이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옷이고 신발이고 쫄딱 다 젖어서 돌아 왔어요 덕분에 오늘 아침 날씨가 아주 청명 그 자체더라구요 공원 지나가는데 초록색이 참 예뻤어요 정말 좋은 우리 동네 설정샷 표난...
원문 링크 : 누적 방문자 수 30만 찍은 김바닐라씨 소소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