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닐라예요:) 오랜만에 일상글입니다 오늘은 추석 다음날이고 연휴 마지막 날이예요 누가 모르나 싶지만 모든 게 내 위주인 바닐라씨는 내가 나중에 다시 읽어 봤을 때 이해하기 쉽게 쓰는 거예요ㅋㅋㅋ 추석 연휴가 길었는데 뭐했나 싶게 호다닥 지나가 버리고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 쉬는 날은 늘 아쉽죠 뭐 한 거야 진짜?ㅠ 마음도 정리할 겸 갤러리도 정리해요 그 김에 일상글도 올리는 거죠 찡긋:D 저의 최애 오짬 매운 라면 못 먹는데 오짬은 안 매워요 이해할 수 없다며 우리 신랑 또 그러겠지만 신라면은 매워서 못 먹고 오징어짬뽕은 맛있습니다!
하늘이 기가 막히게 예뻐요 어릴 때 미술 시간에 하늘 그리라면 그렸던 딱 그런 예쁜 구름들이 몽글몽글 행복하게 해줘요 우리나라 미세먼지 땜에 이런 하늘 못 보고 살았잖아요 진짜 어릴 때 말고는 못 본 것 같은데 요즘은 정말 하늘이 예쁜 것 같아요 해외 나가면 다 하늘이 예뻐서 미세먼지 없는 나라 살면 좋겠다 했는데 요즘은 우리나라 하늘도 해외 ...
원문 링크 : 추석 다음날 드러누워 쓰는 김바닐라씨 일상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