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닐라예요! 오랜만에 일상글이예요 자려다가 배불러서 사진 몇개 올리고 자려구요 네이버에서 포토덤프인가 뭔가 하라고 계속 팝업 뜨더라구요 귀여운 스티커 준다고 꼬시던데 아우 지저분해지는 거 싫어요 안할래요 내맘 내키는 대로 살래요 삼산동 골목길에서 보이는 관람차 방금 소주 한잔하고 걸어 왔어요 보기는 예쁘지만 무서워서 못 탄다는ㅋㅋㅋ 며칠 전 아침밥 우리 신랑은 스탠드에 환장해서 온갖 스탠드 다 모아요 감성 따위와는 거리가 먼 저는 스탠드 왜 켜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ㅠ 저 부다페스트 가요 내 사랑 부다페스트!!!
너무 그리웠어요 오랜만에 가서 더 기대돼요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항공권 덜렁 끊어놓고 얘기하니 기다렸단 듯이 동선짜는 신랑 열흘도 안 남았는데 슬슬 짐 싸자 또 포스팅 할게요 기대해 주쎄요! 날씨 좋다 전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해외 나가야 이런 하늘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하늘이 예뻐서 행복해요 이건 어제 아침밥 채소 듬뿍 샌드위치 신랑은 심심해서 별로라는데 오히려 ...
원문 링크 : 네이버 포토덤프 거부하는 김바닐라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