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바닐라예요! 정말 오랜만에 일상글이네요:D 맨날 먹고 놀러 다니는 것 같아도 그렇습니다,맞아요.
맨날 놀고 먹죠ㅋㅋ 오늘은 종일 집에 있을 거예요. 너무 좋다!!!
아는 분은 아는데 제가 지독한 집순이에요. 집에서 혼자 노는 게 제일 좋고 사회성 안 좋아 사람 만나는 거 싫어하고요.
거짓말 같겠지만 돈 안 주면 안 나갑니다. 자본주의에 원리에 의해 움직이는 현대인이지요.
집에 있을건데 월말이라 할일이 너무 많아 일단 마음 정리하느라 일상글 하나 올리고 사이버 세상으로 일하러 갈게요,,, 해설하는 날 언젠가부터 10분 전에 마이크 착용 전 화장실에서 셀카 찍어요. 아마 기록하느라 찍었던 것 같은데 인제 루틴이 되었어요.
오늘도 잘 하자 뭐 이런 의미겠죠? 이번 전시가 처음엔 참 어려웠어요.
뭐든 처음엔 어렵겠지만 중국 근현대 미술 문인화 서화 참 어렵더라구요. 전시 제목은 <휴휴마당> 주제가 '쉼,휴식' 인데요.
저에게 건네는 메시지 같아 점점 와닿고 푹 빠져 있는데 어느새...
원문 링크 : 두유팔고 봉사하고 해설하는 김바닐라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