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나르입니다 :-) 여름에는 옷차림이 얇고 가벼워지다 보니 다른 계절에 비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인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럴 때 옷 말고 다른 아이템에 신경을 써보는 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마치 "장희령 로저비비에 구두 리본 슬링백"처럼 말이죠 ㅎㅎ 흰티에 청바지로 깔끔한 프렌치시크룩 스타일을 보여주고 계시는 장희령 님 ootd에요. 심플한 코디의 정석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나는 이렇게 입어도 느낌이 안 살던데... ^^; 여기에 얼핏 봐도 시선을 집중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슈즈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컬러감이 돋보이는 슬링백 구두를 매치하여 포인트를 연출해 주신 장희령 님.
그 모습이 완전 느낌 있어 보인다는...! 장희령 님께서 착용한 구두는 로저비비에 구두인데요.
제품명은 버귤 플라워 보우 슬링백이에요. 1963년에 탄생한 버귤 힐은 뚜렷한 곡선이 돋보이는 무슈 비비에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에요. 핑크/옐로우와 핑크/오렌지 2가지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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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비비에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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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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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시크룩
원문 링크 : 장희령 로저비비에 구두 리본 슬링백 프렌치시크룩에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