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나르입니다 :-) 매일 후끈후끈한 날씨가 반복되고 있는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을 흘릴 수밖에 없다 보니 금방 땀 냄새가 나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땀 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수를 뿌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생각했던 것보다 향 지속력이 그리 오래가지 않아 실망을 했던 경험을 다들 한두 번쯤은 갖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좀 더 향기롭고 오래가는 "향수 뿌리는법 & 뿌리는 위치 꿀팁"을 소개해 드려볼까 해요~ 올바르게 향수 뿌리는법 평소 향수를 뿌릴 때 손목 안쪽에 뿌린 뒤 습관적으로 비비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저 역시도 그러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와 같은 행위는 향수의 탑노트*를 깨지게 만든다고 해요. 즉, 향이 체취와 어우러져 퍼지는 현상을 저해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비지 마시고 톡톡 두드리거나 눌러주는 게 더 좋다고 해요. * 탑노트 : 발향이 시작되었을 때 가장 처음으로 맡을 수 있는 향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향수에 대해 파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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