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비 오니 꽃비도 빨리 내려 꽃잎보다 새순이 더 많은 4월. 한 분기가 지나가니 새해 다짐하며 배움 시작한 거 점검할 시기이기도 하죠.
올해는 영어공부랑 좋은 책 필사는 꼭 하리라 마음먹었는데요. 큰 욕심내지 않고 매일 하자고 했던 거라 다행히 지치지 않고 영어공부랑 필사도 블로그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뭐든 시작하면 준비물이 필요하죠. 그냥 시작하는 거랑 작은 거 하나라도 체크하고 필요한 거 펼쳐놓고 하는 거랑은 많은 차이가 있더라고요.
색색깔 볼펜도 있어야 하고 샤프 연필 형광펜 독서대 등 있는 거 활용하고 넉넉한 필통도 하나 새로이 들였어요. 그중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고 꼭 있어야 하는 노트!
뭐든 했는데 기..........
코넬 스프링노트 필기법 알고 활용해봐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