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내내 여백이 보이는 책상을 원하지만 잘 안되잖아요. 가까이 눈길 가는 곳부터 각 맞추고 정리해 더 즐겁게 일해요.
이달부터 5월까지 동시 진행하는 일이 너무 많아 책상 위가 서류들로 넘쳐나고 통일되지 않은 파일로 더 정신이 없는데 내 눈앞이 깔끔해야 일에 집중이 될 것 같아 문구사 가시는 길에 책상정리 용품 부탁드렸어요. 그간 여기저기 얻어온 거 쓰고 남는 거 버리진 못하고 쓸 수는 있으니 꾸역꾸역 모아 사용했는데 저도 새 사무용품 사용하고 싶고 공부든 일이든 시작하려면 주변 정리부터 하잖아요.
클리어홀더 화이트로 사다 주심 된다고 했는데 그날 사장님은 블루가 당기셨나 봐요. 대게 화이트나 투명을 사지 않..........
레일 클리어홀더, 똑소리 나는 책상정리 용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