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랑치고 가재 잡고 일기 쓰고 네이버 페이 받고 블로그 작성 중이면 다른 것 없이 해시태그 달고 블챌, 오늘일기 만 적어주면 되는데 챌린지 안 할 이유 없죠. 내가 어떤 생각을 하며 일을 하고 스치듯 지나는 재미난 이야기까지 잡아두지 않으면 흘러가버릴 일상을 14일 동안 리뷰 외 개인적이 짧은 이야기로 남겨볼게요.
근로자의 날이자 인사발령으로 승진을 했어요. 작은 회사여서 세월 가면 주는 거 아니야 할 수도 있지만 지나온 시간을 토닥여 주는 기분이랄까요.
어디 가서 표 낼 일은 아니니 혼자 씩 하고 웃으며 애썼다 했어요. 달라진 건 별로 없고 그저 꾸준히 해온 거에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랄까요.
그러고..........
꿩도 먹고 알도 먹는 14일 블로그 챌린지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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