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테이프 좀 쓴다 하시면 다 갖고 있으시죠. 아이들 숙제해 줄 때 과제 해줄 때 있어야 하잖아요.
사무실에 가정에 사이즈만 다르지 하나씩은 있는 스카치테이프 절단기입니다. 이 아이 "모텍스 3호"라는 이름이 있었네요.대게는 물레방아 커터기로 부르고 그 이름으로 더 유명하죠.
물론 없어도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바쁠 때 드르륵드르륵이면 끝이에요.
한번 사용해보면 편리함에 챙겨겨도 게 됩니다. 찢어진 책 붙여줄 때 아이들 색종이 접기 할 때 특히나 두 손 두 발도 모자란 선물포장할 때 열 일 하는 기능은 편리함 이상이죠.
혼자 단독 사진이 어색한 것 같아 가위랑 볼펜 꽂아 사진 찍어줍니다. 그런데 크게..........
물레방아 테이프 커터기 모텍스 3호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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