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보내 드려야겠어요. 친정엄마는 노란 고무줄에 비닐 달린 음식 카바 마니아시거든요.
제일 겉장 안에 비닐 커버가 소복이 들어 있는 거 사이즈별로 장날 사다 좋으시는 것 같은데 이제 그만요. 작은 실천으로 환경도 생각하고 무엇보다 편리하니 친정 주방 서랍 안에 채워드려야겠어요.
이 아이 패키징 쓰레기 문제를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조금씩 바꿔나가자는 노 패키지 프로젝트 입니다.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한 무독성 소재를 사용해 주방에서 사용 중에도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제품이에요.
가운데 스마일 이 묘지가 있어 실용적인데 귀여움도 놓치지 않고 반투명이라 용기에 담겨있는 내용물의 상태 용량을 쉽게 확인..........
실리콘 랩 좋은건 엄마랑 나눠 써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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