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라이언 정입니다.
아내랑 우연히 커피를 마시러 근처 카페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주차되어 있는 문구를 보게 되었어요 아내가 마침 자기 드라이클리닝 맡길 거 있었는데 잘 되었다고 하면서 집에 오더니 세탁 코디 어플을 설치하더라고요! 그리고 바로 주문을 넣었는데 접수되고 1시간도 되지 않아서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내가 가격 물어보니 신규라고 할인도 해주셨어요~ ㅎㅎ 저희는 당연히 세탁만 잘 되면 소개 많이 해드린다고 약속했어요!
그리고 이틀 후에 받았는데, 완전 얼른 무늬가 너무 잘 지워져 왔다고 아내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가 맡기기 전에 이런 상태였어요~ 어느 모임에 참석했다고 묻었다고 하더..........
광교 세탁소 찾다가 우연히 세탁 코디에 드라이클리닝 맡겼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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