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으로 홈스테이에서 지내는 날입니다!!!!! 그와 동시에 오늘은 크레이지 스톰이 온타리오주를 강타해서 눈이 미친듯이 내렸다는...
아니지... 지금도 오고 있어요...
마지막 날을 기념(?) 하기 위해 맥주나 한잔 할까~~ 해서 LCBO에서 맥주 2캔을 사왔다는...
냉장고에 넣으면 눈치가 보이는건 아니지만... 괜히 그래서 어쩔까...하다가... .. .
눈에 파묻어놨습니다. 귀엽죠??
후딱 마시고 자야겠습니다......
신천동주민의 토론토 생활 155일차 : 눈 냉장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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