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2부 시작입니다!!! 연방의사당을 벗어나 버스로 조금 달려가서 도착한 곳은 캐나다 총독 관저 리드홀(RIDEAU HALL)입니다!
뭔가 특별한 사진을 찍는 방법이 없나~ 싶어서 고민하다가 총독관적에 들어가는 척 하는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사진 찍힌건 좋은데 SECURITY 한테 혼날 뻔 했다는...
어글리 코리안은 되지 말아야 되는데 ㅠㅠ 밤이 되어서야 도착한 몬트리올!!! 여긴 몬트리올의 쟈크 까르띠에 광장, 1967년 프랑스 대통령이 처음으로 캐나다로 넘어와서 연설한 곳이 이곳이라고 합니다.
이 때 프랑스 대통령이 어마어마한 명언을 남기는 바람에 폭동이 일어났었다고도 하죠!! 그 명언은 이렇습니다.
"프랑스 만세, 퀘벡만세, 프렌치 캐나다 만세~~~~~~~~~" 예전 마차가 다녔던 시대의 거리 그대로 보존이 되어있는 거리. 이 동상은 당시 프랑스군과의 싸움에서 많은 업적을 남긴 넬슨의 동상입니다.
사실 몬트리올부터 시작해서 퀘벡주는 프랑스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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