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후기 학원 선생님이셨던 Adriana가 홈파티를 한다며, 학원친구들을 초대해줬습니다!! (몰랐는데 저의 Farewell party 겸사겸사....)
제가 약간 늦게 도착했는데, 이미 음식이 나오고 있었네요 ㅎㅎㅎ 수업시간에 가끔 얘기하는 애드리아나의 애완견 "코코" 본격적으로 그릴도 사용하기 시작~~ 이건.... 학원에 같이 있던 민경이누나 솜씨~~ 홈메이드 샹그리아!!
이 사진 참, 못나왔지만.... 티셔츠에 친구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적혀있어서 감동!!
제 블로그의 단점 중의 하나는... 초상권이 없다는점...
카나하나~ 초상권따위 없으니 제 사진도 그냥 막 ㅋㅋㅋㅋㅋ Fare well party 함께 해준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캐나다] 려리의 토론토 생활 324일차 : Adriana's House Party & Dave's Farewell Party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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