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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타임에 써본 보피 역류방지쿠션

 터미타임에 써본 보피 역류방지쿠션

생후 70일 아기 터미타임에 써본 역류방지쿠션 아들이 태어난 지 어느덧 70일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2~3시간마다 밥을 먹고 밤에는 3~4시간씩 자는 생활패턴을 꾸준히 실천해 주고 있는 우리 아기.

기존에 쓰던 역류방지쿠션이 시간이 지날수록 쿠션감이 떨어져서 새로운 역류방지쿠션을 써보기로! 보피 역류방지쿠션 보피 (boppy) 역류방지쿠션 신생아 용품으로는 필수템 중 하나가 바로 역류방지쿠션입니다.

보피 역류방지쿠션은 생후부터 12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한데 개월 수에 따라, 아기의 성장 속도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 만져보니 기존 역류 방지 쿠션보다 세로 길이는 좀 짧았지만 가로폭은 조금 더 넓었으며, 엉덩이가 닿는 부분이 꽤 딱딱해서 아기의 무게를 충분히 지탱해서 쉽게 형상이 변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보피 역류방지쿠션 실제 사용 후기 생후 70일 된 저희 아기는 키가 60~65cm 사이 정도고 몸무게는 6.2~6.5kg 정도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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