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55회에서 '임영웅'이 부른, 1969년에 발표된 '도성'의 노래 '배신자'를 소개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후에 남은 사람이 느끼는 상실감과 아픔을 꾹꾹 눌러 삭이려는 가사가 인상적이고, 창법으로도 마음이 느껴지는 노래입니다.
남편을 떠나보내고 37년 동안 아이들을 홀로 키웠다는 신청자가 '임영웅'의 노래로 힘든 시간을 버텼다는 사연에 한 소절 한 소절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와 폭풍 가창력으로 열창해 진심어린 위로를 건네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배신자 - 임영웅 (사랑의 콜센타) / 도성 <가사> 얄밉게 떠난 님아 얄밉게 떠난 님아 내 청춘 내 순정..........
배신자 - 임영웅 (사랑의 콜센타) / 도성 : 너 혼자 미련 없이 떠날 수가 있을까 < 가사, 뮤비, 듣기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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