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눈바詩 001입니다~ '자연에산茶 (자연에산다)'의 오늘의 시 (漢詩)와 노래 포스팅입니다.
隔了好久佳客來, 空山達戶鬧壤。 喝茶歡笑聊天玩, 喝酒甜甜春更。
참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손님이 오셔서, 인적 드문 산골집이 시끌벅적하구나. 차를 마시며 웃고 떠들며 놀고, 술을 거나하게 마시니 봄밤 더욱 깊어지네.
한자 : 隔 사이 뜰 격, 鬧 시끄러울 료, 聊 귀 울/의지할/편안할 료, 甜 달 첨 좋은 사람과 보내는 시간은 밤을 새워도 너무 짧습니다. * 목로주점 - 이연실 <가사>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 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 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
목로주점 - 이연실 (가사, 듣기) [비눈바詩 001] : 좋은 사람과 보내는 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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