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자우림'이 부른 '잎새에 적은 노래'를 소개합니다~ 영원히 계속되는 것은 없고 우리는 유한한 존재이므로 찰나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자는 세계관이 담겨 있는데요. '이선규'의 기타, '김진만'의 베이스 연주로 이루어진 아름답고 담백한 선율과 '김윤아'의 섬세한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농도 짙은 여운을 주는 곡입니다!!!
잎새에 적은 노래 – 자우림 < 가사 > 참 좋은 인생이었다 너를 만나 다행이다 고마운 일이 너무 많아 널 생각하면 슬퍼진다 아 좋은 날들이었다 너와 걸은 모든 길이 천국 같은 길이었다 이제는 알 것 같아 아름다운 건 모두 너에게 받았지 다정한 그..........
잎새에 적은 노래 – 자우림 : 너와 걸은 모든 길이 별처럼 빛난다 < 가사, 뮤비, 듣기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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