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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잃어버린것

 16화 잃어버린것

16화는 얼핏보면 무슨 소리인가? 싶다 일단 대사부터 보자.

알폰스 소년 한판 뜨러 알폰스 너 혹시 사람을 죽이러가는거니 그래서 나를 입은거니? 소년 다칠 걱정없이 마음껏 싸울수있잖아 알폰스 하지만, 아플거야 마음이 ...

아니면 마음까지 아프지 않길바래? 퇴역군인과 에드와의 대화를 생각해보면 이 부분도 전쟁을 빗대어 얘기하는 거라 볼 수 있다.

에드워드 퇴역군인 의족은 필요없다. 하지만 내 다리는 그냥 이대로 두고싶다 전쟁터에서 다친 상처가 심하게 곪아서 후방으로 이송됬을땐 자르는수밖에 없었지 에드 어떤 전쟁이었죠?

혹시...이슈발?! 퇴역군인 전쟁터에선 모두 전과 다른 생물이된다.

그 어떤 일이라도 무덤덤하게 행하지 마음이 작동하지않아 인간적인 감정이 모두 차단된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면 모두 달라진다 거기서 봤던일 거기서 행했던일 잊어버리면 안되지 이 상처를 보면 그때 일을 바로 기억해낼수있어 에드 그렇다고 오토메일을 달지않겠다니..

퇴역군인 이유는 그것만이 아니야 난 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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