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와 제목 대사까지 내가 좋아하는 화중 하나인 한국판 번역 작별, 일본판 사요나라 48화 에 대한 포스팅. *대사는 더빙판을 기준으로 작성하고있으나 일본판과 크로스체크 완료함 제목의 의미는 두사람의 작별을 나타내기도 하고 47화에서 이어졌던 슬로스와의 작별도 의미하고, 아마 두 사람이 여태껏 가졌던 목표와의 작별도 될듯하다.
로이와 에드워드가 이별을 하는 중요한 장면, 원래는 풍경을 담아 대사를 들려주는 연출이었다고 한다. 대화에 집중시키기 위해서 하지만 그래서는 제대로 감정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결국 두사람의 대화는 표정을 전부 보여주는 연출로 바뀌었다고 컴플리트 북에서 발췌 이 화와 대비되는 화 그러니까 키워드는 원작의 520센즈의 약속 (한쪽은 약속, 한쪽은 작별 작품의 분위기를 여기서도 느끼게 한다.)
로이는 대총통이 되기 위해 악을 삼키고, 에드워드는 동생을 원래대로 돌려주기 위해 군의 개가되었다. 그것이 작중내내 두사람의 목표였다.
로이는 대총통의 자택으로 향한...
원문 링크 : 48화 작별_두 사람은 목적을 이루는데 실패한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