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랭이꽃이 씨앗이 많이 맺혀있다작년에는 못봤던거 같기도 하고..아닌가. 내가 관심을 안둬서 이게 씨앗인줄을 몰랐던가??
꽃잎이 말린채로 꺼뭇꺼뭇하게 대롱처럼 형성된 패랭이꽃 씨앗. 꽃잎이 말라서 대롱이 되다니 신기하구먼.
저 대롱안에 씨앗들이 알알이 들어 있다. 어쩐지 이 패랭이꽃은 아침저녁으로 꽃입이 열었다 다닫혔다 하던데 꽃이 지면 이런 기능이 있구먼.
꽃 대롱 하나를 잘라서 탈탈 털면 알알이 씨앗이 나온다. 다른 식물들은 씨앗이 너무 작거나..
바람에 흩날리거나 하는데 요녀석들은 대롱안에 있다가 바람에 흔들리거나 지나가는 사람이나 동물이 건드리면 주변으로 흩어지는가보다. 패랭이 꽃이 여기는..........
화단일지 패랭이꽃 씨앗 받아놓기. 익어가는 것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