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첫번째 주말 미세먼지를 뚫고 마포 도하정에 갔다. 방송타고 전국 *대 맛집소리 나오는 곳은 왠지 가기 싫어지는데, 이 집은 기존 곰탕집에 비해 독특한 점이 많아서 궁금해서 찾아갔다.
입구에 있는 메뉴. 그리고 곰탕집이라고 입구에 곰인형을 걸어뒀다.
식탁에서 보이는 주방. 밥과 고명을 올린 놋그릇에 주방 앞에 보이는 육수통의 국물을 부어 곰탕이 만들어진다.
토렴을 한다는데, 서빙된 밥 식감이 열어놓은 밥통에 있는 밥을 담아 뜨듯한 국물을 부어준 느낌이다. 식힌 밥에 펄펄 끓는 국물을 여려번 붓고 따라낸 식감은 확실히 아니다.
식탁은 어두운 색의 교자상이다. 개인적으로 의자가 높아 구부리고 먹는게 불편하긴 했는데, ..........
서울 도화동/마포역 '도하정' 소고기듬뿍곰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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