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는 미들급(?) 중식당이 거의 없는 편이다.
광주 도심에서 시작한 신락원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화된 중식당 또는 동네에서 배달로 먹고 사는 특색없는 집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자기 음식만의 특징으로 존재감을 뽐내는 집들은 손에 꼽을 정도다. 한식이 워낙 강력한(?)
동네여서인지, 특징있는 중식에 대한 수요가 적어서인지는 몰라도, 동네에서 유명하다는 중식당에 가도, 볶아주는 짬뽕은 거의 찾기 힘들고 푹 익힌 탕 같은 짬뽕이 나온다. 광주에 내려온 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시간 날 때마다 특색 있는 곳을 찾으려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있으나, 아직 쉽사리 그런 집이 보이지 않는다.
광산구 평동 일대에서 나름대로 존재감을 발..........
광주 송촌동/평동산단 '장수반점' 짬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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