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보통 돼지 내장국밥이라고 하면 돼지 소창이 주력에 오소리감투 정도 넣어주는 것이 전부다. 이는 막창, 대창, 애기보(새끼보) 등의 다른 내장 부위가 손질도 어렵고, 냄새잡는 것도 힘든데다, 특히 재료 회전이 안 되면 금세 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재료를 직접 받아쓰는 시장 근처 국밥집 정도를 제외하고는 이러한 내장 특수부위를 구경하는 것조차도 힘든데, 이 부위들을 다루는 집들이 모여있는 곳이 인천 부평시장 일대다. 메뉴 및 원산지.
돼지 머릿고기, 내장, 순대, 특수부위의 네 가지를 주력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7,000원 가격에 푸짐한 양을 주는 국밥류, 3,000원 받는 소주 등 가격적인 이점이 있는 곳이다. ..........
인천 부평동/부평시장역 '내고향순대' 특수부위국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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