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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취 전술이 없는 클린스만호(feat.웨일스)

 무색무취 전술이 없는 클린스만호(feat.웨일스)

무색무취 전술이 없는 클린스만호 (feat.웨일스) 유럽 원정 2연전 중 첫번째. 웨일스와의 경기가 0:0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경기를 보고 든 생각은.. 음..정말 클린하군aa 오늘은 [무색무취 전술이 없는 클린스만호(feat.웨일스)] 클린스만호호의 대한민국 대표팀의 현실!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키워드1_ 웨일스 0:0무승부..문제는 피파랭킹 35위.

가레스 베일. 아론램지 등 주요선수들의 은퇴 및 노쇠화로 세대교체를 단행중이며, 유럽팀이라 해도 충분히 한국이 비벼볼만한 웨일스를 상대로 0:0무승부.

승패를 떠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 대표팀 색깔이 없다는 점 입니다. 브라질의 삼바축구.

잉글랜드 뻥축구. 바르셀로나 티키타카.

첼시의 수비축구. 프랑스의 아트축구.

네덜란드 토탈사커 등, 선수비 후역습. 빌드업.

패스축구. 점유 등 클럽or대표팀을 떠오르면 생각나는 대표팀의 전술(색)이 떠오르지않는다는것은 큰 문제죠.

웨일스 전 한국은 슛팅수. 유효슛팅 모두 밀리며, 개인적으로...

# 마이클킴차두리 # 무색무취전술한국대표팀 # 웨일스vs한국 # 클린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