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빠가 친구들이랑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아빠가 해외여행 다녀오신 적이 한 번밖에 없어서 (전 한 번도 못 갔어요) 두 번째 해외여행이라 그런지 이번에 베트남 나트랑과 달랏 다녀오면서 양손 가득 베트남 여행 선물을 사들고 오셨는데요 아들 선물 없고(ㅋㅋ),엄마는 좋아하고, 딸인 저한테는 이런 걸 사 오냐고 혼났던 베트남 여행 선물 후기 올릴게요 *아빠돈 아빠산* 이거 보고 처음 느낀 점 과하지 않은 선물이네 돈 많이 안 써서 다행이다️ (오랜만에 여행이라 아빠 물건 많이 사고 거기서 많이 쓰면서 제대로 놀고 오길 바랐던 저🏻) 그런데 선물 가격이 반전.. 하라라라라라라하허하하하하ㅏ라아아나난 여행사가 데리고 간 베트남 정부에서 허락받는 곳 갔다던데… 아빠가 아빠 먹고 싶은 침향환 안사고 사 온 거라고 자랑했어요 침향환은 얼만데 물어보니 200만 원 응?
에?에!!!
휴우 일단 엄마 선물 후기 먼저 기미 빼준다 하는 커피 스크럽이랑 선크림 저렇게 네 개 해서 한국 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