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짜오 나여양입니다 나트랑 사기 후기 1에 이어 사기 후기 2 남길게요 구글 맵 '해산물10'(간판은 'chin loc')이라는 현지인 해산물 식당 리뷰도 같이 하겠습니다. ㅋ...
초록색 택시 기사 현지인 추천 맛집을 갔는데.. 상황 ) 빈산79 픽업 호갱을 당해 나트랑 시내가 아닌 외진 곳에 떨어진 저희..
인드라이브로 택시를 불렀지만 잘 잡히지 않았어요 어떤 착하게 생긴 초록색 택시의 기사분이 시내까지 10만 동에 태워주겠다고 해 그 차를 타고 JJ씨푸드로 향했어요 그분이 '어디서 왔냐'부터 시작해 번역기로 말을 걸더라고요. 대화하면서 가고 있었어요 JJ씨푸드 앞에 도착 후 내리려고 하니 기다려달라 하시면서 '나트랑 시내 해산물집은 터무니없이 비싸게 받고 양 적고 맛도 없다' 번역기를 보여주시더라고요 '안타깝다고 자기가 가는 현지인 맛집을 가라'라고 말을 하니 저희가 '그곳이 어디냐?'
물어봤고 자기가 데려다준다고 했어요 택시비 뜯으려고 그러나 보다 했는데 돈은 더 안 받으시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