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려던 융캉제 카페가 만석이라 우연히 들어가게 된 카페 마티니즈 커피(Martinez Coffee) 대만에서 안 좋았던 기억 중 한 곳으로 비추천인 대만 융캉제 카페 마티니즈 커피(Martinez Coffee)입니다 Martinez Coffee 화~일 12:00-19: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남녀 공용 화장실 Martinez Coffee No. 26號, Lane 243, Jinhua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 가려고 했었던 카페 만석.. 엄마가 이 카페 괜찮아 보인다고 선택했어요 앤티크하고 조용한 분위기라 중년 손님들이 많았던 곳이에요 TO GO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타이완달러 보고 가격도 괜찮겠지 하고 들어간 곳 100타이완 달러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미끼상품인 것 같아요 ^^ 슬리퍼 갈아 신고 가야 해요 신발 벗고 슬리퍼로 갈아 신고 들어가야 해요 앤티크한 분위기입니다 약간 예전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