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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물가, 덥고 습했던 4월 홍콩 여행의 프롤로그

 비싼 물가, 덥고 습했던 4월 홍콩 여행의 프롤로그

Hong Kong 작년부터 친구가 노래 불렀던 홍콩 일단 비행기 부터 예매하자 해 여행 몇개월 전부터 예약한 비행기 표인데 지금은 너무나도 올라버린 유가 친구의 선구안으로 비싼 물가의 홍콩에서 괜찮은 가격에 다녀온 26년 4월의 홍콩의 기록 비오는 홍콩 하지만 비오죠?! 안개꼈죠?!

관광지 못가죠?!!!!! 안개로 홍콩 자연 뷰는 못봤지만 말 그대로의 홍콩 갬성을 거리를 걸으며 느낀 여행 빼곡한 빌딩숲과 홍콩 특유의 건물 양식 편리한 교통에 어렵지는 않았던 여행 새벽에 도착해 공항에서 부터 놀란 4월 홍콩의 더위와 습도...

막 그렇게 덥거나 하진 않았는데 습도때문에 땀 많이 났던 여행 긴팔 불가능... 아이러브홍콩 누구의 아이디어로...

세명이서 아이 러브 홍콩티 입고 흑역사 창출한 여행 '그거 아나?! 사진찍을때 손에 뭐 들면 30대라던데..?'

여행 중간에 깨달아버린 3인 잔 아니면 포크,숟가락...ㅋ 즐겨 걍 즐겨 해맑 나 포함 엽사 컬렉터들 때문에 해맑거나 이상한 사진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