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의 꾸덕희는 고메버터의 진한 풍미와 잇자국 남는 꾸덕꾸덕한 질감이 특징인 버터바를 중심으로 한 기념품이다. 매장은 월~금 11:00~19:00, 토·일 11:00~20:00에 운영되며 황리단길 중앙 공영 화장실 쪽에 위치해 있다. 웨이팅이 생길 만큼 인기가 있어 방문 시 오픈 직후나 이른 시간대에 찾는 것이 좋다. 입구 옆 냉장고에 바로 시식용이 들어 있어 맛을 보며 구매 여부를 정할 수 있다.
바로 구매 가능한 맛은 바닐라, 초코, 황치즈, 얼그레이, 피넛버터, 말차, 앙버터, 앙말차, 망고 등으로 다양하다. 6개를 주문하면 2박스로 포장해 주며 색상이 각기 달라 구별이 쉽고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가격은 바닐라버터바 5,500원, 초코버터바 5,800원, 황치즈버터바 6,500원, 얼그레이버터바 5,800원, 앙버터버터바 6,500원, 앙말차버터바 6,500원으로 구성된다. 보냉백과 아이스팩이 함께 제공되어 집까지 들고 가기 편하다. 포장 박스는 두께가 두껍고 견고해 선물용으로 적합하며 가능하면 3개 이상 구매해 포장하는 것을 권한다.
맛의 특징으로는 진한 버터 풍미와 꾸덕한 식감이 돋보이며, 바닐라의 달콤함과 진한 초콜릿, 황치즈의 짭짤하고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씹히는 질감은 쫀득하고 포크 자국이 남는 점도 특징이다. 냉장 보관은 2-3일, 냉동 보관 시 2-3주 이내에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며, 냉장 상태에서 10분~20분 정도 실온에 두면 부드러운 질감을 더 느낄 수 있다. 같이 나눠 먹는 방식이나 커피와의 조합이 특히 잘 어울리는 편으로, 회사 동료나 주변 사람들과 함께 맛보기에 좋다. 경주 황리단길 방문 시 기념품이나 여행 선물로 적합한 경주 기념품으로 꾸덕희를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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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기념품 꾸덕희ㅣ황리단길 디저트 버터바, 황치즈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