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레노이하우스 #사악한늑대 #추리소설 사악한 늑대는 추리소설 작가로 유명한 넬레노이하우스의 5번째 시리즈다 넬레노이하우스 시리즈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가장 유명한데 구매 당시에는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있어서 샀다 펼치자마자 보덴슈타인, 피아 키르히호프, 카이 오스터만, 프랑크 벤케 등 수많은 어려운 이름의 등장인물들이 나와 누가 누군지 너무 헷갈려서 진입장벽이 높았다 그렇게 몇년동안 구석에 쳐박혀있었는데 안읽은 책들이 읽어보려고 종이에 등장인물을 적어가며 몇달을 읽었다 600페이지에 달하는 두께에 초반에는 질질 끌고 내용 진행이 느려서 포기할까 했지만 범인이 궁금해서 참고 보았다 후반부터는 내용이 빠르게 흘러가서 읽기 수월했다 사악한늑대 줄거리/결론 넬레노이하우스 지음 뜨거운 여름날 밤, 강물 위에 가녀린 소녀의 시체가 떠오른다 신원조차 확인할 수 없는 소녀의 몸에는 잔혹한 학대와 감금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강에서 발견된 소녀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
#
넬레노이하우스
#
베스트셀러
#
사악한늑대
#
추리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