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야근을 시작해서 너무너무 바쁨... 이제 11월 말까지 바빠서 블로그 많이 못할예정...
답댓 늦게달아도 이해좀 해주세요 월욜 아빠생일이라 양주집가서 저녁먹고 자고 출근하려했는데 뜻밖의 야근시작... 아이앱스튜디오 크림에 판매하려는데 너무 늦게 팔아서 똥값되었다 2만원뿐이 이득 못봄 ㅠㅠ 목요일에 스트레스로 술팟 급구 분명 간단히 하려했는데 이야기삼매경에 거하게 마셔부렸다 각자 따라마시자고 시작해서는 청하 9병에 참이슬 2병 돌파!
2차로 종로빈대떡갔는데 감자전 맛 기억이 삭제됨 마지막 남은 사진 .... 막걸리흔들던 지은 사진뿐 ㅋㅋㅋㅋㅋㅋ 금욜 점심은 미슐랭 칼국수집 양재 '임병주산동칼국수' 칼국수 만원...
겁나비싼데 맛있다 콩국수도 존맛! 그리고 레트로 감성 카페 '프릳츠' 사람도 빵도 짱많음!
인테리어도 이쁘고 테이크아웃 잔이 고려청자느낌! 주말에는 할로윈 분위기내러 롯데월드 가려다가 사람들 줄선거보고 포기하고 볼링치고왔다 처참한 점수,,, 여기는 바닥이 휘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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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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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매운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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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주산동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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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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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년 10월 네번째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