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신부 수우입니다🏻️ 드디어 긴장했던 상견례 잘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상견례 에피소드> 저는 예약을 미리하고 갔꾸요! (한달전에 미리미리 예약하시는 거 추천할게요) 상견례 당일 가기 전에 예약이 잘 되어있나 확인 전화를 하고 예랑이한테도 우리 이름으로 잘~ 예약이 되어있다 전달을 하고 갔는데 아니 이게 무슨일?
예랑이가 먼저 도착해서 매장을 갔더니 예약자가 없다고 하시는거 있죠 진짜 충격의 도가니였어요 판교에 경복궁이 두개인가 이게 무슨일이지 아주 가기 전부터 진땀을 뺏어요.. 예약 확인 전화했을 때도 예약 잘 되어있다고 하고 끊었거든요...
근데 그때 제가 취소를 했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는 그런 적이 없는데 비워져있는 룸이 있어서 그룸으로 바로 안내해 주겠다고는 하셨지만 황당 그잡채 (그 룸 원래 내꺼 아닌가..)
처음에 전화받았던 분이 누구인가 찾고 싶었지만? 저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태여서 그냥 넘어가고 룸 안내받아서 들어갔답니다..
하하 왜 나에게 이런 해...
원문 링크 : W11. 드디어 상견례 [경복궁 판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