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스골에서 맞는 첫 아침. 환상적인 일출과 함께 시작했다.
밤에는 말들이 찾아오더니 아침에는 소들이 왔다. 이거 너무 동화 속 장면 아니냐고요...c 홉스골 호수 위로 떠오른 오늘의 따끈한 태양.
호수가 동쪽으로 있어서 일출 보기에 적격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났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일출을 보러 나온 사람이 나 말고 한두 사람밖에 없었다.
여행할 때 웬만하면 일출, 일몰 챙겨보기 좋아하는 나는 일찍 일어나서 일출 보고 다시 자더라도 꼭 아침의 이 귀한 시간을 사수한다. 하루를 시작하는 가장 행복한 방법!
승마체험 비용 및 코스 오전에 승마체험을 했다. 승마는 1시간에 말 한 마리당 2만투그릭이다.(8,400원) 주의할 점은 마부의 말 비용까지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아빠와 나 두 사람의 말 비용만 내는 것이 아니라 마부의 말 비용까지 해서 2만*3=6만 투그릭을 내야 한다.
코스는 토일록트에서 시작해서 작은 호수를 한 바퀴 돈다. 초반에는 홉스골 호수 쪽 가까...
#
60대몽골여행
#
아빠와몽골여행
#
아빠와함께하는여행
#
아빠와해외여행
#
토일록트
#
토일록트액티비티
#
홉스골
#
홉스골낚시
#
홉스골숙소
#
홉스골승마
#
홉스골액티비티
#
소통
#
서이추환영
#
doublelake
#
toilogt
#
더블레이크
#
몽골
#
몽골개별여행
#
몽골승마
#
몽골여행
#
몽골자유여행
#
부모님모시고가는해외여행
#
서이추
#
홉스골여행